[카드뉴스] 건강, 지구 함께 생각한 진정한 '친환경' 인테리어
[카드뉴스] 건강, 지구 함께 생각한 진정한 '친환경' 인테리어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7.11.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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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황인솔 기자]
[그래픽= 황인솔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황인솔 기자] 2017년 11월, 코엑스에서 친환경대전이 진행되며 많은 관람객이 모였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풍성한 즐길거리 중 '인테리어'에 관련된 것들도 큰 비중을 차지했는데요. 최근 국민들의 건강과 환경을 향한 관심이 커지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집을 친환경적으로 꾸미는 추세 때문이죠.

건축자재에 식물성 원료가 들어가거나 일반 제품보다 비염, 천식 등의 발생율이 낮은 친환경 페인트, 황토와 옥수수, 피톤치드가 들어간 천연 소재 벽지까지. 화학물질은 확 줄이고 건강함은 더해진 모습이였습니다.

흔히 버려지는 패트병과 유리병 등을 소품으로 재사용해 쓰레기나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추워지는 계절 난방비와 이산화탄소를 덜어낼 수 있는 제품, 아이들이 사용하는 장난감까지! 많은 부분에서 친환경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친환경이란 우리의 생활을 보다 건강하게 보낼 수 있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구에도 악영향을 끼치지 않아야 하는 것이 포인트! 앞으로 공간을 꾸며나가실 때 나의 건강과 환경을 한 번 더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breezy@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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