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반도체 출근 유리, '힐스테이트 평택' 분양
삼성 반도체 출근 유리, '힐스테이트 평택' 분양
  • 황인솔 기자
  • 승인 2017.08.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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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현대건설]
[출처=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경기도 평택시 세교지구 내 '힐스테이트 평택'을 분양 중이다.

힐스테이트 평택은 지하 2층~지상 28층, 총 33개동, 전용면적 64~101㎡로 구성된 총 2807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단지 인근으로는 고덕산업단지가 가까이 있으며 총 392만8000㎡, 삼성전자가 100조원 이상을 투자하는 삼성 반도체 생산라인이 가동하고 있다. 삼성 평택 18라인이 가동되면 총 26조원의 생산 유발과 15만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교통 현황은 수원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지는 1번 국도와 45번 국도가 인근에 있다. 그리고 고덕산업단지와 1번 국도를 연결하는 기반시설인 고덕산단 진입도로 사업도 2018년 완공 예정에 있다. 또한 SRT 지제역을 이용하면 서울 수서역까지 20분 정도 소요된다.

생활 인프라시설로는 이마트 지제역점, 법조타운, 평택시청, 평택세무서, 보건소,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평택성모병원 등이 있다. 교육환경은 세교중, 평택여고 등을 비롯해 개발지구 안에 신설예정인 초등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고덕산업단지 내 삼성전자가 본격 가동하면서 이곳으로 출퇴근하려는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평택 모델하우스는 현장인근인 경기도 평택시 세교동 14-4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