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박신혜, 의사역할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팥물과 호박즙으로 다이어트 성공
'닥터스' 박신혜, 의사역할 완벽하게 이미지 변신…팥물과 호박즙으로 다이어트 성공
  • 윤현서 기자
  • 승인 2016.06.29 06:5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박신혜 SNS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 박신혜가 다이어트를 하면서 극중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2003년 가수 이승환의 '꽃' 뮤비로 데뷔한 박신혜는 20대 초반까지 통통한 이미지를 고수했다. 당시 하체비만의 대명사로 불린 박신혜는 몸매 관리를 위해 오이와 배추 등의 채식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 또한 붓기제거에 효과적인 팥물과 호박물을 수시로 마시며 식이 조절에 신경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일주일에 2번은 하체운동에 효과적인 자전거를 타고, 유산소와 근력운동이 동시에 되는 무용을 꾸준히 해 지금의 명품 보디라인을 완성할 수 있었다. 특히 최근에는 필라테스까지 더해 몸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있다.

한편 SBS 드라마 '닥터스'는 무기력한 반항아에서 사명감 가득한 의사로 성장하는 혜정과 아픔 속에서도 정의를 향해 나아가는 지홍이 사제지간에서 다시 만나 평생 단 한 번뿐인 사랑을 시작하는 휴먼 메디컬 스토리다.

weathernara@eco-tv.co.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