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환경TV]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비 소강상태…수도권 '건조주의보'
[날씨는 환경TV] 전국 흐리고, 남부지방 비 소강상태…수도권 '건조주의보'
  • 김택수 기자
  • 승인 2016.04.2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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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상청

 

28일인 목요일 오후 1시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에는 내리던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오늘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의 비는 낮부터 점차 그치겠고, 대기불안정으로 강원영서남부, 충청북도북부, 경북북부내륙으로 늦은 오후부터 밤사이에 약하게 비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강수량은 '남부지방, 제주도, 울릉도, 독도'에 5mm 미만이 예상된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12도~23도를 보이겠다.

오후 1시 현재 지역별 기온은 서울 21.5도, 대전 17.6도, 강릉 11.0도, 광주 17.1도, 울산 13.8도, 부산 14.1도, 제주 14.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전해상과 동해남부전해상에서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먼바다와 제주도전해상, 동해중부전해상에서 1.5~3.0m로 높게 일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현재, 서울.경기도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geenie49@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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