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와 침대 키스사진 게시해 논란, ‘선정적’·‘문제없다’ 반응 엇갈려 “야한 콘셉트, 결별설 일축용?”
설리, 최자와 침대 키스사진 게시해 논란, ‘선정적’·‘문제없다’ 반응 엇갈려 “야한 콘셉트, 결별설 일축용?”
  • 정순영 기자
  • 승인 2016.04.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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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연인 최자와의 침대 스킨십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설리는 9일 자신의 SNS에 아무 설명 없이 침대에 누워있는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설리 최자 침대 키스 사진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설리가 남자친구 최자와 침대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수위 높은 장면이 담겨져 있다.

지난 8일 두 사람의 심야데이트, 백허그, 볼뽀뽀 사진에 이어 침대 위 애정행각까지 보여줘 일부 팬들은 설리를 걱정하고 나섰다.

반면 이미 설리와 최자는 공개 연인이고, 노출이 있는 사진이 아니기에 크게 문제될 것 없다는 반응도 보이고 있다.

설리의 SNS 행보에 대해 팬들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도가 심했다”, “관심이 필요한 듯”, “걸그룹보다 훨씬 건전하다”, “연인인데 문제없다” 등의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설리와 최자는 2014년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공개적으로 연인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 설리는 남자친구 최자를 비롯해 지인들의 SNS 팔로잉 명단을 모두 삭제해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그러나 설리는 이후 최자와의 심야 데이트, 볼뽀뽀 등 애정행각이 담긴 사진을 대거 업로드해 루머를 일축하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 탈퇴 후 배우로 변신한 설리는 김수현 주연의 영화 '리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리얼’에서 설리는 생애 처음으로 노출연기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binia96@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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