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환경TV] 전국 미세먼지 '보통' 서울·경기·충북 빗방울, 울산·부산 흐림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은?”
[날씨는 환경TV] 전국 미세먼지 '보통' 서울·경기·충북 빗방울, 울산·부산 흐림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은?”
  • 정순영 기자
  • 승인 2016.03.26 13: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토요일인 2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 남부와 경상남북도는 대체로 흐리고 아침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며 강원 산간과 경북 북부 내륙은 눈 또는 비가 오겠다.

전국 구름 낀 날씨 사진=유튜브 캡처

 

서울과 경기, 충청북도는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이날 중부 내륙과 산간지역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27일부터 추위가 풀려 월요일인 28일에는 평년 기온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단계가 되겠다.

한편 봄이 다가오면서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에 관심이 크다.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으로는 기관지천식과 알레르기성 비염 및 결막염이 있다.

기관지천식이 있는 경우 기침, 가래, 천명, 호흡곤란 등이 발생하며, 비염이 있는 경우 재채기와 코의 가려움증, 맑은 콧물 및 코막힘 증상이 나타난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