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15개국서 G4 체험단 4000명 운영
LG전자, 15개국서 G4 체험단 4000명 운영
  • 한철 기자
  • 승인 2015.04.0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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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LG전자

 

[환경TV뉴스]한철 기자 =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4의 기능을 알리기 위해 업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소비자 체험단을 운영한다.

LG전자는 8일 한국을 시작으로 미국, 브라질, 중국, 인도, 영국, 일본, 독일, 멕시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캐나다, 터키, 프랑스, 홍콩 등 모두 15개국에서 약 4000명의 체험단을 순차적으로 모집한다.   

G4 체험을 원하는 소비자는 각 해당 국가의 행사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응모 가능하다. 체험단에 최종 선정되면 출시 전까지 G4 제품 패키지를 직접 배송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국가별 마이크로사이트와 'Try LG G4'앱을 활용해 체험단의 생생한 G4 체험기를 받고 구매 할인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한국에서 마이크로사이트(trylgg4.co.kr/web)를 통해 8일부터 17일까지 150명의 체험단을 모집한다. 한국은 첫 출시 국가라 예외적으로 29일 G4 공개행사와 동시에 G4 배송이 시작된다. 선정된 체험단은 약 한달 간 G4를 체험하고 미션과제를 수행하면 체험이 끝난 후 G4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han@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