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린데스크 주요 단신(9월 26일)
(동)그린데스크 주요 단신(9월 26일)
  • 권윤 기자
  • 승인 2011.09.26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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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스크 주요 단신◈

1. 수요공급 예측실패, 기관들 정보공유 부재

정부는 오늘 대규모 정전사태의 원인이 수요예측과 공급능력 판단실패 그리고 기관 사이의 정보 공유 부재 때문이라며 위기매뉴얼 개편 등 관련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2. 삼성·MS '초절전 서버 솔루션' 공동 개발

삼성전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공동으로 서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초절전 그린 서버 솔루션'을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3. 국가하천 유지관리비 연간 2400억원 투입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 이후 국가하천 유지관리비로 매년 2천400억원을 투입하기로 한 가운데 예산에 대한 세부 내역이 공개됐습니다.

4. 캠프페이지 공동조사단 28일 방사능조사

강원도 춘천의 옛 미군기지인 캠프페이지에서 방사능 오염을 측정하는 현장조사가 오는 28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5. 삼성전자, 4G LTE용 갤럭시S2 2종 공개

삼성전자는 오늘 4세대 LTE 스마트폰으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갤럭시S2 LTE'와 'S2 HD LTE'를 공개했습니다.

6. 기상청 홈페이지 누적 방문자 7억명 돌파

기상청 홈페이지 누적 방문자수가 7억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하루 평균 39만명이 방문해 방문자수 1억명을 넘어섰습니다.

7. '낙동강 소송' 재판부 상주보 현장검증

'낙동강 살리기 사업' 취소 청구소송의 항소심이 재개된 가운데 담당 재판부가 오늘 낙동강 상주보와 강정보 등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했습니다.

8. 수생태복원 최우수사례에 광양만 선정

환경부는 2011년 수생태복원 성공사례 콘테스트에서 '광양 1사1하천 운동 추진협의회'의 광양만 사례를 최우수상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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