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스크>7월24일 주요단신
<그린데스크>7월24일 주요단신
  • 환경TV
  • 승인 2013.07.24 22:2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공기관장 인선 재개…관치 인사 배제 가닥
…지난 6월 중순 중단됐던 공공기관장 인사가 재개됩니다. 청와대는 코레일, 한국가스공사 등 기관장 공백 여파가 큰 기관들을 중심으로 인선을 시행하며 각 부처에는 문제가 됐던 '제 식구 챙겨주기'식 인사를 배제하라고 지시했습니다.

▲화학사고 대응에 민간 전문가 도움 받는다
…환경부와 대한화학회는 화학사고가 발생할 경우 공동으로 대처한다는 내용의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환경부는 전국 12개 지부와 7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한화학회의 지원을 받게되면서 향후 화학사고 초동 대응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구대 암각화' 댐 설치 조건부 합의
…문화재청과 울산시는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에 부유형 댐의 한 종류인 카이네틱 댐 설치를 조건부로 합의했습니다. 문화재청은 기본 현황 정보를 확보하고 소위원회를 통해 설치 세부사항 논의를 진행하는 조건으로 설치에 동의했습니다.

▲건축주 부담 줄여 그린 리모델링 활성화한다
…정부가 냉난방 에너지 효율이 떨어지는 노후 건축물의 자발적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기 위해 재정적 지원을 실시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단열 성능 개선 리모델링에 들어가는 공사 비용을 준공 후 절감되는 에너지 비용으로 분할 상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확정했습니다.

▲돌고래 의사소통 수단, 휘파람으로 밝혀져
…돌고래들이 특정 휘파람 소리를 통해 사람처럼 소통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대학 연구팀은 야생 큰돌고래의 휘파람 소리를 분석해 휘파람 소리가 마치 사람의 이름처럼 쓰인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세스코, "올해 7~8월 평년보다 파리 많아져"
…올 여름 역대 가장 많은 파리가 나타날 거란 전망입니다. 생활환경 위생기업인 세스코는 올해 기온이 평년보다 높고 장마가 지속되면서 7월에서 8월 사이 파리 발생률이 2년 연속으로 연중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news@eco-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