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데스크>제34회 ENVEX서 물 산업 활로 찾는다
<그린데스크>제34회 ENVEX서 물 산업 활로 찾는다
  • 환경TV
  • 승인 2012.06.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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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환경산업기술 그린에너지전은 국내는 물론 미국, 독일, 일본 등 외국의 환경기업 3백여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환경분야 전시횝니다.

정보영 과장 / 환경보전협회 전시사업과

올해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 바이어 250명을 초청했습니다.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도 해외시장 개척이 쉽지 않았던 국내 환경업체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섭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물 관련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다양한 수처리 기술과 수질관련 측정 및 모니터링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최근 수자원의 활용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4대강 사업으로 인해 수처리 기술 개발 업체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때문에 전체 부스의 절반 가까이를 물 관련 업체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인수 서울지사장 / 동신이엔텍(참가업체)

수질측정과 모니터링 기술을 보유한 업체들도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으로의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형진 이사 / 한국바이오시스템(주)(참가업체)

세계적인 이상 기후 속에 물관련 산업은 핵심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4대강 사업을 통해 축적된 우리의 물기술이 해외시장 개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환경티비 권윤입니다.

news@eco-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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