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출근길 쌀쌀하고 낮엔 포근…일교차 주의
[날씨]출근길 쌀쌀하고 낮엔 포근…일교차 주의
  • 박은경 기자
  • 승인 2021.04.0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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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국이 맑고 건조한 가운데 한낮에는 20도 안팎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봄날씨를 나타내겠다 (이민선 기자)/그린포스트코리아
8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겠다.(본사DB)/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은경 기자] 목요일인 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5도 내외로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3~21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6도△인천 6도△수원 4도△춘천 5도△강릉 7도△청주 6도△대전 5도△전주 6도△광주 8도△대구 9도△부산 11도△제주 12도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7도△인천 15도△수원 17도△춘천 18도△강릉 16도△청주 18도△대전 18도△전주 18도△광주 18도△대구 19도△부산 19도△제주 16도다.

이 외 오전 9시까지  강원동해안에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산지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동해안과 울릉도·독도 등의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mylife144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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