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서울·경기 등 일부지역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주의
[날씨]서울·경기 등 일부지역 미세먼지 나쁨…일교차 주의
  • 박은경 기자
  • 승인 2021.04.07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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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국회에서 미세먼지 특별법이 통과돼 오는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상시 운행제한이 실시됨에 따라 매연저감장치 부착 및 조기폐차 등 저공해사업 수요가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그린포스트 DB)/그린포스트코리아
7일은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가 끼겠다.(본사DB)/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은경 기자] 7일인 수요일은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11도, 낮 최고기온은 15~22도로 예보됐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5도 △강릉 10도 △대전 6도 △대구 8도 △부산 11도 △전주 6도 △광주 7도 △제주 10도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16도 △춘천 20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21도 △부산 20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제주 17도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m, 남해 앞바다에서 0.5~1m, 동해 앞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서해와 남해 먼바다 최고 1.5m, 동해 먼바다 최고 2m로 예상된다.

국외 미세먼지의 유입으로 일부 중·서부지역은 오전 중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전망이다.

경기남부·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서울·인천·경기북부·대전·세종·충북·광주·전북·대구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mylife144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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