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아침에 춥고 낮에는 포근…일교차 15도 이상
[날씨] 아침에 춥고 낮에는 포근…일교차 15도 이상
  • 박은경 기자
  • 승인 2021.04.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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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전국이 맑고 건조한 가운데 한낮에는 20도 안팎으로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한 봄날씨를 나타내겠다 (이민선 기자)/그린포스트코리아
6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본사DB)/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은경 기자] 6일 화요일은 대체로 맑겠으나 낮과 밤의 일교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8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인천 8도 △춘천 6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5도 △부산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제주 10도 등이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15도에서 21도로 예측된다. △서울 19도 △인천 15도 △춘천 20도 △강릉 21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부산 18도 △전주 19도 △광주 20도 △제주 16도 등이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해안도로나 갯바위,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제주도남쪽먼바다는 오전까지) 바람이 35~60km/h(10~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4.0m로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경기남부·충남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mylife144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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