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 유통가] 위메프, 고품질 식품 전용관 ‘맛슐랭’ 오픈 外
[한주간 유통가] 위메프, 고품질 식품 전용관 ‘맛슐랭’ 오픈 外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1.03.27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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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메프, 고품질 식품 전용관 ‘맛슐랭’ 오픈

(위메프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위메프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곽은영 기자] 위메프가 고품질 먹거리 전용 식품관 ‘맛슐랭’을 정식 오픈했다. 맛슐랭은 위메프 MD가 까다롭게 엄선한 전국 유명 맛집과 최신 트렌드 인기 식품을 선보이는 식품 전용관으로 약 100개 파트너사가 안전한 먹거리를 판매한다. 

위메프는 지난해 9월부터 일회성으로 선보인 맛특공대 기획전 인기에 상품 검증 방식을 강화해 정식 식품 서비스로 오픈했다고 밝혔다. 구매후기 4.5 이상, MD 직접 시식 등 두 가지 검증 기준에 미스터리 쇼핑 배송 검증, 생산시설 위생 검증 기준 등을 추가했다.

맛슐랭은 ‘맞!춤제안’ 메인관 및 ‘맛집 전국배송’, ‘디저트관’, ‘맛슐랭인증관’, ‘전통주관’ 등 고객 취향별 다양한 서비스관을 운영된다. 

위메프는 맛슐랭에 입점한 상품 중 HACCP를 받은 곳도 직접 방문해 평소 운영 행태를 점검했다. 실제 방문 업체 중 약 30% 정도만 검증에 통과해 맛슐랭에 입점했다.

김승태 위메프 맛슐랭팀 팀장은 “맛슐랭은 철저하게 고객 입장에서 가격·맛·품질·위생 등  요소를 확인 후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만 엄선해 선보인다”며 “아직까지 온라인 판매 식품에 대한 불신이 있는 고객들의 인식을 바꿔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 SPC삼립, 홈베이커리 ‘아임베이커’ 론칭

(SPC삼립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SPC삼립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SPC삼립이 홈베이커리 브랜드 ‘아임베이커’를 론칭했다. ‘아임베이커’는 SPC삼립의 75년 베이커리 기술력과 전문성을 담아 언제 어디서나 5분 안에 신선한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브랜드다. 

신제품은 300도 고온으로 구워내 쫄깃한 이탈리아 정통 빵인 포카챠 위에 햄, 야채 등을 얹은 ‘이탈리안 정통 포카챠 콤비네이션’, ‘이탈리안 정통 포카챠 베이컨 포테이토’와 모짜렐라와 파마산 치즈를 얹은 ‘치즈&치즈 피자바게뜨’, 갈릭빵 사이에 부드러운 크림치즈를 넣은 ‘크림치즈 갈릭브레드’, 바게뜨 속에 짭쪼름한 명란 마요네즈를 넣은 ‘포테이토 명란바게뜨’, 찰반죽을 사용해 쫄깃한 맛을 낸 ‘쫄깃쫄깃 찰빅도그’ 등이다. 

모두 6종으로 전국 할인마트와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나 전자레인지로 조리하면 갓 구운 듯한 빵의 식감과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PC삼립 마케팅 관계자는 “아임베이커는 가정에서 갓 구운 빵을 5분 안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게 한 홈베이커리 브랜드”라며 “올해 상반기 와플, 호떡 등을 선보이며 제품 종류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 더반찬&, ‘심방골주부’와 함께 한식밥상 HMR 출시

(더반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더반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마켓 ‘더반찬&’이 요리 유튜버 ‘심방골주부’와 손잡고 한식밥상 HMR 3종을 출시했다. 특히 설탕을 넣는 대신 심방골주부의 비법 레시피인 생강청을 넣어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심방골주부’는 4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요리 유튜버로 시골밥상, 집밥을 콘셉트로 직접 기른 채소를 비롯해 건강한 식재료로 다양한 한식 레시피를 선보이고 있다. TV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직접 만든 한식 음식을 선보인 바 있다. 

더반찬&은 국내산 김치 등 각종 식재료에 대한 품질관리부터 손질, 제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식품안전관리 인증(HACCP)을 받은 DSCK센터에서 30여명의 셰프와 100여명의 조리원이 정성껏 손으로 조리한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새로 출시한 HMR 3종 중 ‘시골 돼지짜글이’는 심방골주부의 유튜브 영상 중 140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인기 레시피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꽁치김치지짐’과 ‘등갈비김치찜’은 국내산 김치에 꽁치, 등갈비를 각각 넣고 오랜 시간 졸인 제품이다. 모든 제품은 1~2인분으로 구성, 냄비에 부어 끓이기만 하면 된다. 

더반찬&은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더반찬& 홈페이지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답을 맞춘 고객 대상 각종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 CJ제일제당,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고메 피자볼’ 출시

(CJ제일제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J제일제당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CJ제일제당이 냉동 베이커리 신제품 ‘고메 피자볼’을 출시한다. 고메 피자볼은 기존 고메 치즈볼처럼 바삭한 튀김볼 안에 풍성한 피자 토핑이 들어있는 프라잉 스낵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의 제분 노하우로 개발한 고메 전용 베이커리볼 믹스에 빵가루를 입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쫄깃하다. 큼직한 페퍼로니와 까만 올리브, 모짜렐라 치즈와 체다 치즈가 들어 있어 ‘한 입 사이즈 피자’처럼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외식이나 배달 음식에서 사이드 메뉴가 확대되는 트렌드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치킨만 먹기 아쉬울 때 사이드 메뉴나 간편 간식으로 제격이다. 에어 프라이어 8분 조리로 갓 만든 바삭하고 쫄깃한 피자볼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피자볼 출시로 CJ제일제당 고메 냉동 베이커리는 생지 5종, 치즈볼과 함께 모두 7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제품은 CJ더마켓에서 기획전과 마켓 핫딜을 통해 먼저 만나볼 수 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에어 프라이어의 보편화로 외식과 비교해 맛과 품질, 가성비, 편의성이 좋은 냉동 베이커리 제품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제품으로 소비자 니즈를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 풀무원, 비빔면 시장 공략할 ‘메밀 막국수 2종’ 출시

(풀무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풀무원이 여름철 비빔면 시장 공략할 신제품 ‘메밀 막국수’를 출시했다. ‘들기름 메밀 막국수’와 ‘춘천식 메밀 막국수’ 2종으로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맛을 즐길 수 있는 HMR 형태다. 

메밀 막국수 2종의 면발은 1.4㎜의 도톰한 두께로 탄력 있고 부드러운 식감을 낸다. 풀무원은 보통 막국수 면이 뚝뚝 끊겨 호불호가 강하다는 점에 주목해 탄력성을 개선했다. 여기에 메밀 특유의 고소한 향긋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들기름 메밀 막국수’는 맵지 않은 비빔면 요리로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고소한 들기름 양념을 면과 자작하게 비벼 먹으면 메밀면 본연의 담백함을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다시마, 표고버섯, 각종 채소를 우려내 만든 단맛에 훈연 향의 가쓰오로 만든 비법 간장소스를 곁들여 감칠맛을 높였다. 취향에 따라 동봉된 참깨와 김 고명 등을 곁들일 수 있다. 

‘춘천식 메밀 막국수’는 간절기에 매콤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기 좋은 별미다. 매콤한 비빔장에 시원한 동치미 육수를 자작하게 부어 비벼 먹는 춘천 막국수 스타일이다. 막국수에 잘 어울리는 매콤하고 칼칼한 양념장에 김치 유래 유산균으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내는 동치미 육수를 더했다. 동봉된 참깨와 김 가루를 고명으로 뿌리면 고소함을 살릴 수 있다. 

노혜란 풀무원식품 PM은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입맛을 돋울 수 있는 여름면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 그동안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은 한정적이었다”며 “새로운 여름면인 ‘풀무원표 메밀 막국수 2종’으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 농심, 양파링과 짜파게티의 만남 ‘짜파링’ 출시

(농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농심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농심은 양파링에 짜파게티의 맛을 조합한 스낵 신제품 ‘짜파링’을 출시했다. 짜파링은 양파가 짜장면의 주 재료로 사용된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다. 

농심의 양파링은 1983년 출시된 스테디셀러로 담백하고 고소한 양파맛이 돋보이는 링 타입의 스낵이다. 

이번 신제품은 양파의 단맛과 볶음짜장 소스의 짭짤한 맛이 이루는 ‘단짠’의 조화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양파링의 조직감을 그대로 살렸다. 한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농심은 2019년 포테토칩 육개장사발면맛, 지난해 포테토칩 김치사발면맛 등 스낵에 라면을 접목한 콜라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짜파링을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짜파게티가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짜파링이 MZ세대의 호기심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심 관계자는 “양파링과 짜파게티는 모두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사랑받아온 농심의 대표 제품”이라며 “두 장수 브랜드의 조합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맛과 재미로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오뚜기, ‘고기리 들기름막국수’ 출시 

(오뚜기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오뚜기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오뚜기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유명 맛집 고기리막국수의 들기름막국수를 제품화했다. 들기름막국수는 직접 뽑은 메밀면을 고소하고 향긋한 들기름과 간장소스에 비벼 깨와 김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오뚜기와 고기리막국수는 우리의 음식인 막국수를 언제든지 구매하기 쉽고 어디서든지 보관하기 쉽고 누구나 조리하기에 쉬운 제품으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부터 머리를 맞댔다.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는 최근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2스타 등급을 받고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선정한 세계일류상품인 오뚜기 ‘방앗간 들기름’을 사용하고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옛날 볶음참깨’를 사용해 깊고 고소한 막국수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국산 김가루와 특급 품질의 간장, 양념의 조화를 이끌어내는 높은 품질의 메밀면까지 구성돼 라면처럼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오뚜기는 배민쇼핑라이브, 카카오커머스를 통해 30일 최초로 고기리 들기름막국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22일에는 배민쇼핑라이브에서 오뚜기와 고기리막국수의 협업 과정이 담겨있는 스페셜 VOD 콘텐츠를 선공개할 계획이다. 

◇ 파리바게뜨,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 ‘케이크 스토리’ 론칭

(파리바게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파리바게뜨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파리바게뜨가 자체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인 ‘케이크 스토리’를 론칭했다. 케이크 스토리는 ‘나를 위한 오늘의 케이크 스토리’를 슬로건으로 만든 프리미엄 디저트 라인업이다. 취식과 휴대가 간편한 1인용 패키지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는 케이크 스토리의 첫번째 시리즈로 신선하고 엄선된 원료를 사용하고 정통적인 레시피를 재해석해 디저트 본연의 맛에 집중한 ‘더 스퀘어’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우유 생크림과 화이트 시트가 어우러진 케이크 위에 생딸기를 올린 ‘더 스퀘어 딸기 우유 생크림’, 진한 초콜릿과 초코 크런치가 박힌 초콜릿 생크림 케이크 위에 생딸기를 더한 ‘더 스퀘어 딸기 초코 생크림’, 마스카포네 치즈에 진한 에스프레소를 적신 사보이쿠키를 겹겹이 쌓고 카카오가루를 뿌린 ‘더 스퀘어 정통 티라미수’, 마스카포네 치즈와 새콤달콤한 딸기 콤포트가 조화를 이루는 ‘더 스퀘어 딸기 티라미수’ 등이다.

파리바게뜨는 4종 세트 구매 고객에게 스티커 꾸미기, 일명 스꾸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제작된 스티커 세트를 제공한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고급스러운 맛은 물론 시각적인 만족도와 취식 편의성까지 갖춘 케이크 스토리는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 MZ세대가 선호하는 새로운 맛과 식감을 갖춘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칠성음료,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 출시

(롯데칠성음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롯데칠성음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롯데칠성음료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미술 영재 학생들의 작품이 담긴 한정판 제품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를 선보였다.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는 재능이 있는 예체능 영재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후원하기 위한 영재 장학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19년 3종이 출시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지수현, 김다현 2명의 미술 영재 학생들이 ‘희망’을 주제로 그린 작품으로 디자인돼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한정판 칠성사이다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영재 장학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재능을 가진 아이들을 지원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하이트진로, 여왕의 샴페인 ‘마리 스튜아트’ 3종 출시

(하이트진로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하이트진로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하이트진로가 프랑스 샴페인 랭스 지역의 160년 전통의 샴페인하우스 ‘마리 스튜아트’의 샴페인 3종을 현대백화점 목동점·천호점·판교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와인샵을 통해 판매한다. 

샴페인 ‘마리 스튜아트’는 스코틀랜드의 여왕인 마리 스튜아트의 이름에서 딴 것으로 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준 르네상스 핵심 인물인 여왕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 위해 만들었다. 

‘마리 스튜아트 뀌베 라 헨느 브뤼’는 패션 푸르츠 등 달콤한 과일향과 미네랄의 균형감이 돋보인다. 품종은 최상급 피노 뮈니에 50%, 피노누아 40%, 샤르도네 10%이며 가벼우면서도 드라이해 식전주로 즐기기 좋다.

‘마리 스튜아트 뀌베 라 헨느 프리미에 크뤼 브뤼’는 4개의 프리미에 크뤼 포도원에서 생산된 포도를 블랜딩한 샴페인이다. 연한 금빛 거품과 자두, 복숭아, 버터향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품종은 피노누아 60%, 피노 뮈니에 25%, 샤르도네15%로 드라이한 타입으로 랍스터 등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린다.

‘마리 스튜아트 빠숑 헨느 브뤼’는 ‘여왕의 열정’이라는 별명을 가진 제품으로 오렌지 꽃과 바닐라 향 등의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그랑 크뤼와 프리미에 크뤼 포도원에서 생산한 피노 뮈니에 50%, 피노누아 20%, 샤르도네 30%를 최상의 비율로 블렌딩해 만든 프리미엄 샴페인이다. 생선요리뿐만 아니라 고급 육류와도 뛰어난 조화를 이룬다.

◇ 농심켈로그, 첵스초코 핑크퐁 아기상어 기획팩 출시

(농심켈로그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농심켈로그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농심켈로그의 시리얼 브랜드 첵스초코와 글로벌 콘텐츠 기업 스마트스터디가 협업해 ‘첵스초코 핑크퐁 아기상어’ 기획팩을 온라인에서 한정 출시한다.

첵스초코 핑크퐁 아기상어 기획팩은 첵스초코 오리지널 320g 2개입으로 구성됐다. 바닷속을 배경으로 첵스초코 마스코트 ‘체키’와 ‘핑크퐁 아기상어’가 친근하고 귀여운 매력을 뽐낸다. 패키지 뒷면에는 직접 종이인형 놀이가 가능한 재미 요소를 더했다. 

농심켈로그에 따르면 첵스초코는 밀, 귀리, 옥수수, 보리, 쌀 등 다섯 가지 곡물로 만들어 부드럽고 진한 달콤함과 영양을 모두 챙길 수 있다. 오곡의 풍부한 영양은 물론 하루에 필요한 9가지 비타민과 2가지 무기질이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한 끼 식사나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지난 2019년 미국에서 선보인 ‘켈로그 핑크퐁 아기상어 시리얼’이 출시 후 미국 최대 유통기업 월마트에서 시리얼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는 만큼 이번 첵스초코 기획팩 출시도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서연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대리는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핑크퐁 아기상어’의 매력이 부드럽고 진한 맛의 인기 초코 시리얼 첵스초코와 잘 어울려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맛과 영양에 재미까지 더해 탄생한 첵스초코 기획팩으로 어린이들이 보다 특별한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아성다이소, ‘봄맞이 정리용품 기획전’ 진행

(아성다이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아성다이소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아성다이소가 ‘봄맞이 정리용품 기획전’을 진행한다. 계절이 바뀌면서 겨울철 옷과 이불을 정리하고 코로나19로 재택근무와 원격수업 등이 일상화된 만큼 실내공간을 정리할 수 있도록 정리용품, 수납용품 등 총 80여 종을 선보인다.

먼저 작은 실내 공간에서도 사용하기 적당한 ‘이동식 행거’를 5000원에 선보인다. 행거에 산뜻한 봄옷을 정리하고 겨울옷은 ‘종이박스 정리함’에 정리할 수 있다. 두꺼운 이불을 효율적으로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압축팩도 사이즈별로 판매한다. 

공간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정리용품들도 준비됐다. ‘공간을 줄이는 행거’는 행거 하나에 다양한 옷을 수납할 수 있고 ‘다용도 도어행거’는 문에 걸 수 있도록 디자인돼 자주입는 옷이나 모자 등을 보관할 때 유용하다. 

집을 사무실처럼 사용하게 되면서 늘어나는 물품을 수납할 박스도 있다. ‘언더베드 리빙박스’는 침대 밑에 들어갈 수 있도록 낮은 높이로 뚜껑까지 디자인돼 있어 물품 보관에 적당하다. ‘펠리컨 수납함’은 적재를 할 수 있도록 디자인돼 옷장이 따로 없는 1인 가구에서 옷장 대신 사용하기 적당하다. 앞에서 열 수 있는 뚜껑까지 있어 장난감이 많은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사용하기 좋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봄이 오면 사람들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실내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데 실내 인테리어 시작을 정리와 수납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ke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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