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확대 개편 운영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확대 개편 운영
  • 김슬기 기자
  • 승인 2021.02.2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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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최우정 원장(광동한방병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 최우정 원장(광동한방병원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광동한방병원은 오행센터를 확대 개편 운영한다고 밝혔다.

광동한방병원 오행센터는 호르몬 분비 주기에 따라 변화하는 신체적 건강을 한의학의 오행원리를 기본으로 환자의 몸과 마음을 진단, 병의 원인을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면역클리닉, 다이어트클리닉, 여성클리닉 등 총 3개 센터로 확대 개편하여 운영하게 된다.

광동한방병원(이사장 이강남) 오행센터 최우정 원장은 “기존의 오행센터에서 면역클리닉, 다이어트클리닉, 여성클리닉으로 확대 개편하며 질환 별로 세분화된 진료가 가능하게 되었다”며 “세분화된 한양방협진으로 환자의 상태에 맞는 최적의 진료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밝혔다.

pla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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