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개최하는 유학박람회에 세계 1% 영국 대학 대거 참가
오는 3월 개최하는 유학박람회에 세계 1% 영국 대학 대거 참가
  • 김슬기 기자
  • 승인 2021.02.2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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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EN 유켄영국유학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UKEN 유켄영국유학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전세계에 약 26,000개의 대학이 있고, 세계 대학교 순위 약 260위 이내라면 세계 1% 대학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세계 대학교 순위 평가 기관인 QS에 따르면, 33개 영국 대학교가 260위권에 포진해 있다. 이는 전체 영국 대학교 중 약 20%가 세계 1%에 꼽혔다는 말이기도 하다.

세계 1% 영국 대학이 오는 3월 개최하는 ‘2021 영국대학박람회’에 대거 참가한다. 맨체스터대학교(27위), 킹스칼리지런던(31위), 브리스톨대학교(58위), 글래스고대학교(77위), 버밍엄대학교(87위) 등 20개의 세계 1% 대학을 포함하여 총 42개의 영국 대학교가 참가한다. 따라서 상위권 영국 대학 입학을 목표로 한다면 최적의 유학박람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1 영국대학박람회’는 영국 대학교가 한자리에 모여 영국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영국 학위 전문 박람회로, 매년 2회씩 개최됐다.

이번 박람회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병행하여 개최된다. 먼저 3월 15~19일, 오후 3~9시에 진행되는 온라인 박람회에서는 42개 영국 대학교의 현지 담당자, 교수와 실시간으로 이야기 나눌 수 있다. 참가대학 중 16개는 러셀그룹 소속 대학인 점이 눈길을 끈다.

3월 27일 오후 1~6시 강남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오프라인 박람회가 진행된다. 오프라인 박람회에서는 50개 이상의 대학부설기관 담당자가 참석하여 대학, 진학 방법 등을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영국 대학(원)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알고 싶은 이들을 위해 영국문화원 ‘영국유학 전문 상담사’가 전문 상담을 진행한다.

한편 UKEN 유켄영국유학은 킹스칼리지런던, 더럼대학교, 브리스톨대학교, 리즈대학교, 맨체스터대학교 등 대표적인 영국 명문 대학교와의 공식 협약을 맺고 입학 지원을 도와왔으며, 현재는 58개의 영국 대학교의 공식 에이전트이다.

UKEN 유켄영국유학 관계자는 “관심이 가거나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대학이 있다면 온라인 박람회 참가 신청을 하고 해당 대학 담당자 및 교수와 직접 대화해보길 바란다”며 “만약 현재 상황에 맞는 유학 방법이라든지, 지원 절차 및 서류 등이 궁금하다면 전문 컨설턴트에게 먼저 안내를 받는 것도 박람회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영국대학박람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pla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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