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성형외과, 코로나와 미세먼지…피부 건강 지키는 방법은?
그랜드성형외과, 코로나와 미세먼지…피부 건강 지키는 방법은?
  • 김슬기 기자
  • 승인 2021.02.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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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성형외과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랜드성형외과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코로나 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해 이제 실내·외 그 어디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더욱이 겨울이 가고 봄이 오면 중국에서 발생한 미세먼지가 유입되면서, 호흡기와 기관지 보호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반드시 해야만 한다.

마스크 착용은 이렇듯 바이러스와 미세먼지를 차단하고 감염을 예방하지만, 피부 건강에는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미쳐 각종 피부 트러블이 일어나 문제성 피부가 될 수 있고, 그로 인해 피부 탄력 저하, 피부 노화 등의 부작용들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랜드성형외과, 그랜드피부과 이세환 대표원장(성형외과 전문의)은 “마스크 장시간 착용으로 인해 피부 트러블을 호소하거나 피부 탄력 저하로 내원하는 고객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데, 외출 후 집에 오면 꼼꼼한 클렌징과 각질 제거, 충분한 보습 등을 통해 꾸준한 피부관리를 해주는 것이 코로나와 미세먼지로부터 건강한 피부를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고 전했다.

이 원장은 이어 “더불어 피부과 전문의에게 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피부 문제를 진단 받고 관리를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탄력이 떨어진 피부라면 리프팅 시술 등을 통해서도 개선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pla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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