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금일(18일)까지 추가 청약접수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금일(18일)까지 추가 청약접수
  • 김슬기 기자
  • 승인 2021.02.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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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초 올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주거 안정성과 생활 편의성 모두 높아
지하 4층~지상 40층 4개동, 전용 84㎡ 총 495세대 규모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 최초 올 전세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이 오늘 18일(목)까지 부적격세대로 인한 잔여세대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서울 최초로 모든 세대가 전세로 공급된다. 이에 따라 최대 8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고 월세와 취득세, 보유세 부담에서도 자유로운 상품이다. 여기에 쿼드러플 역세권을 비롯해 단지 내에 스트리트형 상가가 들어서 높은 주거편의성이 기대되는 만큼, 기존 민간임대아파트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서울에 전세품귀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주거시장 안정의 새로운 축으로 주목받으며 3040세대 수요자들이 청약접수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잔여세대 청약은 미당첨자 또는 접수 시기를 놓쳤던 수요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마지막 기회라는 평가도 나온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고공행진 중인 수도권 집값 상승세와 사상 초유의 전월세 대란을 겪는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청약 흥행을 몰고 왔던 단지”라며, “서울권 신축 대단지로 선보이는 민간 아파트의 모든 장점을 흡수하는 만큼, 청약을 대기 중이거나 주택 매매 자금으로 쓸 목돈이 없는 무주택자들이 이번 잔여세대 청약을 눈 여겨 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서울 중랑구 양원지구 내 주상복합용지에 위치하며 지하 4층~지상 40층 4개동, 전용 84㎡ 총 495세대로 구성되며 입주는 2023년 11월 예정이다. 2월 19일(금) 당첨자를 발표하고,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당첨자 계약을 실시한다.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쿼드러플 역세권 등 우수한 교통환경이 돋보인다. 지하철 6호선, 경춘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상봉, 왕십리, 청량리, 용산, 홍대입구, 디지털미디어시티 등 서울 주요 도심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해 출퇴근에 매우 용이하다. 또한 신내역에서는 청량리역과 신내역을 연결하는 경전철 면목선 사업(2022년 착공 예정)도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는 북부간선도로와 세종포천 고속도로, 신내 IC, 중랑 IC 등이 가깝게 위치하고 있다.

생활 및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다.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 인근에는 코스트코,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쇼핑시설과 함께 서울의료원, 삼부그린 스포츠센터 등의 각종 생활 인프라들이 가깝게 자리하고 있다. 동원초, 동원중, 송곡여중, 송곡여고, 송곡고 등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도 가능하다. 특히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 1곳이 추가로 신설될 예정으로 어린 자녀를 둔 입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단지가 들어서는 양원지구는 오랜 기간 동안 그린벨트로 지정돼 있었던 만큼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랑캠핑숲, 봉화산 근린공원, 구릉산 등을 중심으로 쾌적한 숲(林)세권 환경에서 다양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개발호재도 관심사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중랑구 신내동 일대에서 ‘신내컴팩트시티’ 개발을 추진 중이다. 신내컴팩트시티는 서울 북부간선도로 위에 축구장 4배 크기의 대규모 인공대지를 만든 뒤, 이 곳에 990세대 규모의 공공 임대주택과 문화·체육시설, 청년 창업 공간 등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밖에 캠핑장과 반려견 놀이터, 산책로 등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공원도 구축되며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은 단지 내 상업시설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도 함께 들어설 예정으로 높은 주거편의성이 기대된다. ‘서울신내역 시티원스퀘어’는 보도를 따라 일렬로 이어져 있는 개방감이 높은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 대형 상가로 조성되는 만큼 입주자들은 여타 단지와는 다른 차별화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 상권에는 대형 체육시설과 복리시설들이 들어설 계획이며, 상가 내부에는 수영장, 대규모 피트니스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조성될 예정으로 삶의 질은 한 층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울신내역 시티프라디움’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23-1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다.

pla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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