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성형외과, ‘코로나’ 감기와는 다른 증상…알아두어야
그랜드성형외과, ‘코로나’ 감기와는 다른 증상…알아두어야
  • 곽은영 기자
  • 승인 2020.11.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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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성형외과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랜드성형외과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코로나 재확산에 의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에 방역 강화 조치가 내려졌다. 수도권에서는 현행 2단계를 유지하되, 일부 감염 위험 시설은 중단하는 ‘2단계+알파’로 상향되었다.

3차 유행의 재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인 동참과 개인방역을 더욱 철저히 해야만 하겠다. 또한 코로나 증상이 의심될 시 즉시 병원 또는 관할보건소를 방문하여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발열, 기침, 고열, 피로감, 호흡곤란, 근육통 등이 증상이 나타난다면 코로나를 의심해 볼 수 있으니 진료를 받는 것이 우선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이세환 대표원장은 “코로나와 감기의 증상이 다른 점은 잠복기가 있다는 점이다. 2~14일 동안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고 발열, 기침, 고열, 호흡곤란, 근육통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추운 겨울, 독감과 코로나 역시 비슷한 증상으로 구분하기 어려우니 독감 예방주사를 맞는 것을 권장 드린다. 또한 개인방역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큰 예방법이다"며 "그랜드성형외과는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방역관리에 총력 대응하고있다.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감염률을 낮출 수 있는 공기정화, 살균 시스템 등의철저한 방역관리로 내원 고객 및 환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의료진 및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ke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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