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토지보상 관련 부동산·법률 One-Stop 컨설팅 제공
하나은행, 토지보상 관련 부동산·법률 One-Stop 컨설팅 제공
  • 박은경 기자
  • 승인 2020.09.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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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화상상담 구축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 출범
하나은행이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을 출범시켰다.(하나은행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하나은행이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을 출범시켰다.(하나은행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은경 기자] 하나은행이 토지보상 관련 부동산부터 법률 상담까지 원스톱 컨설팅을 제공한다.

25일 하나은행은 토지보상 상담 수요 증가에 따른 고객 니즈를 반영해 가칭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하나 토지보상 드림팀’은 기존 하나은행의 ‘부동산자문센터’와 ‘상속증여센터’, ‘자산관리지원팀’의 노하우와 역량이 총 동원된다. 부동산과 세무, 법률, 자산운용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들이 1:1 맞춤 상담을 통해 토지보상과 관련한 각종 이슈에 대해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한다.

하나은행은 이번 드림팀 구성을 위해 토지보상 업무에 특화된 세무사, 감정평가사, 변호사를 영입하여 총 1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 인력을 확보하고, 토지보상 상담 서비스와 관련된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토지보상 상담은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대면상담 △유선상담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특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재의 상담 여건을 고려해 화상상담 서비스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손님들은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드림팀이 제공하는 상담·자문 서비스는 토지보상이라는 복잡하고도 중요한 이슈를 앞에 둔 손님들께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이다”며 “손님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One-Stop 종합상담 서비스를 많은 분들이 경험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부동산자문센터 △상속증여센터 △100년 리빙트러스트센터 등 자산 관리 분야별로 특화된 조직을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보유 부동산의 보상 문제 뿐 아니라 매각자금에 대한 자산 운용, 자녀 등에 대한 증여 및 상속 관련 세무 컨설팅, 그리고 신탁상품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한 차원 높은 종합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mylife144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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