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온라인 학회 통해 '슈링크 및 알파' 강연 개최
'클래시스' 온라인 학회 통해 '슈링크 및 알파' 강연 개최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9.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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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엔비의원 기문상원장(왼쪽)과 미소가인피부과 김기범원장이 온라인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클래시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안산엔비의원 기문상원장(왼쪽)과 미소가인피부과 김기범원장이 온라인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클래시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동수 기자] 최근 슈링크를 통해 국내 미용의료기기 시장의 대중화를 열고 있는 클래시스가 지난달 9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대한미용성형 레이저학회에서 온라인 강연을 펼쳤다.

이날 온라인 강연에는 안산 엔비의원 기문상 원장과 미소가인피부과의 김기범 원장이 참석해 ‘다양한 깊이의 열 응고점을 활용하는 초음파 리프팅’과 ‘이중턱지방과 허벅지 지방분해’라는 주제를 가지고 발표했다.

먼저 기문상 원장은 “슈링크는 다양한 깊이에 사용할 수 있는 6가지 카트리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으로 슈링크의 카트리지를 부위별로 이용한 슈링크 쿼트로를 이용해 리프팅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다양한 시술과 결합하는 전략도 유효하다“고 노하우를 밝혀 많은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최근들어 아이슈링크, 브이슈링크, 더마슈링크에 대한 평판이 높아지고 있으며, 복부 및 허벅지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에스슈링크도 인기를 얻고 있다.

또다른 강연자인 김기범 원장은 ‘이중턱지방과 허벅지 지방분해’라는 주제를 통해 냉각제어기술을 이용한 알파브이, 알파퀸 등 다양한 컵을 이용해 시술 부위에 알맞게 밀착되도록 설계된 알파 장비를 소개했다. 여기에 더해, 김기범 원장은 환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디자인 방법과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시술법에 대한 팁을 공개하면서 참석자들의 관심도를 이끌었다.

클래시스 관계자는 “환자의 니즈와 의사의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미용 의료장비를 만들기 위해 연구소에서 끊임없는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임상연구 지속과 다양한기술의미용의료기기를 대중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ds0327@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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