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견본주택 31일 오픈
롯데건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견본주택 31일 오픈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7.31 11:4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도 속초시 첫 롯데캐슬 단지, 전용면적 59~128㎡, 총 568세대 공급
동해와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 등 자연경관 조망권 확보하기 위한 설계 적용
8월 12일 특별공급 이어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 접수…당첨자 발표 21일
강원도 속초시의 첫 번째 롯데캐슬인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강원도 속초시의 첫 번째 롯데캐슬인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동수 기자] 롯데건설은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 436-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59~128㎡, 총 568세대 규모로 공급된다.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 37세대 △79㎡ 173세대 △84㎡ 352세대를 비롯해 최상층 펜트하우스 △117㎡ 3세대 △128㎡ 3세대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두루 확보한 속초시 중심에 들어선다. 단지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는 중앙초와 해랑중이 있어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속초고 및 속초여고 등도 가까이 위치한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도 도보 5분 거리에 있으며 동해고속도로 속초IC를 통해 서울~양양 고속도로의 빠른 진입이 가능하다. 동서고속화철도 속초역(용산~춘천~속초, 2027년 개통 예정)이 완공되면 용산역까지 1시간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속초 롯데캐슬 인더스카이는 강원도 속초시의 첫 번째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수려한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 여건에 최신 주거 트렌드를 접목해 주거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롯데건설이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외관 디자인 ‘롯데캐슬 3.0’이 적용되며 롯데캐슬만의 차별화된 문주가 설치되는 등 고급스러운 외관 입면 디자인이 도입된다. 단지의 전 세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우수한 일조권과 개방감을 확보했고 단지를 에워싸고 있는 동해와 청초호, 영랑호, 설악산 등의 조망도 확보했다. 특히, 단지 앞 도로보다 높은 단차를 활용해 중상층부 세대뿐만 아니라 저층부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에서도 조망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와 작은 놀이 정원인 키즈 가든을 비롯해 야외운동 공간인 헬시 가든, 입주민과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테라스 가든 등 단지 내 모든 공간에서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조경이 갖춰진다. 롯데캐슬만의 고급 커뮤니티 센터인 ‘캐슬리안 센터’에는 피트니스클럽은 물론 냉·온탕과 건식사우나가 포함된 스파, GX룸, 작은도서관인 L-라이브러리, L-다이닝카페, 게스트룸(3개소) 등이 마련된다. 

롯데건설만의 기술과 철학 등이 집약된 특화설계도 반영된다. 전 세대에 현관에서부터 미세먼지를 줄이는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을 기본 제공한다. 또한 발코니 확장 시 강마루와 바닥 타일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세대별로 이용할 수 있는 세대 개별창고와 공용세탁실도 함께 마련된다.

롯데캐슬의 스마트홈 시스템인 ‘캐슬스마트홈’도 적용된다. 입주민은 ‘캐슬스마트홈’을 통해 단지 내 월패드 및 휴대폰으로 가스밸브, 난방, 조명 등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또 홈네트워크를 통해 시스템 및 가전기기 등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홈 IoT 시스템도 구축된다. 

분양일정은 8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1일 발표하며 9월 1일부터 3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

견본주택은 강원도 속초시 조양동 1557-1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서울 및 수도권 관심 고객을 위해 르엘캐슬 갤러리(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22-4번지)에서 서울 홍보관도 운영 중이다. 

kds0327@greenpost.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