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전국 흐리고 비소식…오후부터 서서히 그쳐
[날씨는 그린포스트] 전국 흐리고 비소식…오후부터 서서히 그쳐
  • 박은경 기자
  • 승인 2020.07.3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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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은 충청‧남부지방에 비 소식이 있어 출근길 우산을 챙겨야겠다. (김동수 기자) 2020.1.22/그린포스트코리아
전국이 비가 오겠으낭 오후부터 그치겠다.(본사DB)/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박은경 기자] 30일인은 목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늦은 오후부터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를 중심으로 서서히 그치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이 30~80㎜, 충청 전라 경상은 50~150㎜ 수준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22~33도로 관측된다.

주요 지역별 최저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3도 △춘천 23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전주 24도 △광주 24도 △제주 25도 등이다.

지역별 낮 최고 예상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8도 △강릉 30도 △대전 28도 △대구 30도 △부산 28도 △전주 28도 △광주 30도 △제주 3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며 맑겠다.

mylife1440@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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