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건강보충제 관련 제도 및 소비 트렌드 등 산업정보 수록

건기식협회
건기식협회가 말레이시아 건강보충제 관련 제도 및 소비 트렌드 등 산업정보를 수록한 협회지를 발간했다. (픽사베이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민선 기자] 건기식협회가 말레이시아 건강보충제 관련 제도 및 소비 트렌드 등 산업정보를 수록한 협회지를 발간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권석형, 이하 건기식협회)는 건강기능식품 산업 및 정책 동향과 회원사 소식 등을 담은 협회지 ‘건식투데이 2020 여름호’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말레이시아’의 건강보충제 관련 제도 및 소비 트렌드를 다뤘다. 현지 수출입 절차와 시장 구조 등을 상세히 분석한 데이터를 활용해 실질적인 수출 가이드를 제공했다.

또 식약처 최종동 식품표시광고정책TF팀장과의 인터뷰로 소비기한 도입, 표시규정 질의·응답집 마련 등 정책 개선현황을 알아봤다. 엄애선 한양대 식품영양학 교수 산업 내 인재 양성의 필요성과 그 일환으로 추진된 기능성식품 계약학과 운영 계획을 들어봤다.

회원사 소식으로는 풀무원 이상윤 R&D센터 풀무원기술원장 인터뷰와 팜스빌의 브랜드 스토리를 담았다. 또한, 협회 부설 기관인 한국기능식품연구원의 이정구 유해물질분석팀장과의 인터뷰 기사를 실어, 식품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유해물질 검사의 중요성과 본 연구원만의 검사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외에도 여름 불청객인 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생활수칙부터 수박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해외여행 대신 즐길 수 있는 영화 소개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담았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건식투데이’는 회원사라면 누구나 받아볼 수 있다”며, “자세한 구독 문의는 협회 기획정책팀으로 하면 된다”고 말했다.

minseonlee@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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