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22일, 전국 흐린 가운데 장맛비 오후 수도권까지 확대
[날씨는 그린포스트] 22일, 전국 흐린 가운데 장맛비 오후 수도권까지 확대
  • 이민선 기자
  • 승인 2020.07.2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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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인 금요일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와 비가 내리겠다.(공민식 기자)/그린포스트코리아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충청·남부지방에 내리던 장맛비가 오후에는 수도권까지 확대되겠다. (사진: 공민식 기자)/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민선 기자] 오늘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충청·남부지방에 내리던 장맛비가 오후에는 수도권까지 확대되겠다.

기상청은 "아침부터 밤 사이 제주도산지, 내일 낮부터 모레 아침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시간당 50mm 이상의 매우 강한 비와 함께 250mm 이상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수도권과 그 밖의 지역에서도 내일 늦은 오후부터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비가 내리면서 기온이 낮아져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9~23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2도, 인천 22도, 수원 22도, 춘천 21도, 강릉 21도, 청주 22도, 대전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대구 21도, 부산 22도, 제주 25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제주 30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minseonlee@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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