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주차 분양리포트]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등 총 1만2970가구
[7월 2주차 분양리포트]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등 총 1만2970가구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7.03 16:5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GS건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주안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투시도. (GS건설 제공)/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동수 기자] 7월 둘째 주에는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 등 전국 26개 단지에서 총 1만2970가구(일반분양 4031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부동산 114는 3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과 충남 계룡시 두마면 ‘계룡 한라비발디 더 센트럴’등이 청약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모델하우스는 14개 사업장에서 개관을 준비 중이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 푸르지오 써밋’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 인천 부평구 삼산동 ‘브라운스톤 부평’ 등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 금주의 주요 분양단지

GS건설과 쌍용건설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830번지 일대에 ‘주안 파크자이 더 플래티넘’을 분양할 예정이다. 주안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이 단지는 총 2054가구 규모다. 이 중 1327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 13개 동, 전용면적 36~84㎡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과 수인선 인하대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제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을 갖췄다. 단지 바로 앞 미추홀공원이 위치한 공세권 단지이며 연학초·학익여고 등을 도보 통학할 수 있다.

◇ 모델하우스 오픈 단지

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963번지 일원에 구마을 재건축을 통해 ‘대치 푸르지오 써밋’을 공급한다. 단지는 재건축이 예고된 구마을 1~3지구 중 가장 큰 총 48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06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대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푸르지오 써밋’이 적용될 예정이다.

롯데건설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 95-3번지 일원에 ‘노원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계획이다. 상계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10개 동, 총 1163가구 규모다. 이 중 721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단지 인근에 불암산이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서울 지하철 4호선 상계역을 이용할 수 있다. 덕암초·신상계초·상계제일중이 도보거리에 있다.

이수건설은 인천 부평구 삼산동 221-6번지 일원에 ‘브라운스톤 부평’을 공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7개 동, 전용면적 59㎡·72㎡로 구성된다. 총 726가구 중 439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부평·부천의 생활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입지로 이마트, 삼산농산물도매시장, 삼산시장 등 대형마트와 시장이 가깝고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의 쇼핑 시설이 인접해 있다.

충남에서는 대우건설이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를 분양한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성동 천안성성2지구 A1 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 8개동, 전용면적 74·84㎡ 총 1023가구로 구성된다. 단지는 성성지구 중심에 있으며 대우건설이 푸르지오 3차에 이어 성성지구에 네 번째로 공급하는 단지다. 삼성 SDI, 천안산업단지, 탕정산업단지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KTX 천안아산역, 지하철 1호선 두정역 등 광역교통망을 이용할 수 있다.

대우건설은 경남 김해시 안동1지구 도시개발구역 2블록 2로트에 ‘김해 푸르지오 하이엔드’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3층에서 지상 47층, 7개동, 전용 59~84㎡ 총 1 400가구로 조성된다. 동김해IC를 통해 부산, 창원, 양산 등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부산김해경전철 김해대학역이 인접해 있어 김해 및 다른 지역 접근성이 좋다. 대형마트가 단지 주변에 있으며 김해시청, 김해세무서 등 관공서와 신세계백화점, 김해 여객터미널 등도 인접한 거리에 있다. 활천초·신어중·한일여고가 단지 가까이 있고 인제대학교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kds0327@greenpost.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