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6일 아침 영하권 추위…밤부터 구름 많아져
[날씨는 그린포스트] 6일 아침 영하권 추위…밤부터 구름 많아져
  • 김형수 기자
  • 승인 2020.03.05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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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김형수 기자) 2020.3.5/그린포스트코리아
광화문 광장. (김형수 기자) 2020.3.5/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형수 기자] 6일 아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수은주가 0도 아래로 떨어지며 춥겠다. 밤에는 구름이 많아지겠다. 

기상청은 6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6일 아침기온은 대부분 지역에서 0도 이하, 중부내륙과 일부 남부내륙에서는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춥겠다.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올라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 

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제주도는 아침부터, 남부지방은 낮에, 충청남부는 오후에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다. 충청남부와 전라도는 밤에 대부분 비가 그칠 전망이다. 7일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그 밖의 중부지방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6일 아침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강릉 1도 △대전 영하 3도 △대구 영하 1도 △부산 2도 △전주 영하 3도 △광주 영하 2도 △제주 4도 등을 기록하겠다. 오후에는 △서울 8도 △강릉 12도 △대전 11도 △대구 13도 △부산 13도 △전주 11도 △광주 13도 △제주 11도 등으로 기온이 오르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alias@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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