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미세먼지 대신 ‘반짝 추위’…체감온도 –11도까지 ‘뚝’
[날씨는 그린포스트] 미세먼지 대신 ‘반짝 추위’…체감온도 –11도까지 ‘뚝’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3.05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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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김동수 기자) 2020.3.5/그린포스트코리아
5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김동수 기자) 2020.3.5/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동수 기자] 전국에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를 대신해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도에서 영하 11도까지 뚝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10~14m/s, 그 밖의 내륙은 8~12m/s로 강하게 불겠다. 특히 최대순간풍속이 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부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영하 1도 △청주 영하 2도 △대전 영하 2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0도 △대구 영하 1도 △부산 0도 △제주 영상 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7도 △춘천 영상 9도 △강릉 영상 9도 △청주 영상 8도 △대전 영상 9도 △전주 영상 8도 △광주 영상 9도 △대구 영상 10도 △부산 영상 12도 △제주 영상 9도 등으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kds0327@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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