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5일 출근길 영하권…강풍으로 체감온도 ‘뚝’
[날씨는 그린포스트] 5일 출근길 영하권…강풍으로 체감온도 ‘뚝’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0.03.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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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출근길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김동수 기자) 2020.3.4/그린포스트코리아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출근길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김동수 기자) 2020.3.4/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동수 기자] 5일 출근길은 평소보다 옷차림을 단단히 해야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북서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로 인해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로 뚝 떨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은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10~14m/s로 매우 강할 것으로 예보됐다. 그 밖의 내륙도 8~12m/s로 강하게 불어 옥외간판 등 시설물 안전에 신경 써야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춘천 영하 5도 △강릉 영하 1도 △청주 영하 2도 △대전 영하 2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0도 △대구 영하 1도 △부산 0도 △제주 영상 5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7도 △춘천 영상 9도 △강릉 영상 9도 △청주 영상 8도 △대전 영상 9도 △전주 영상 8도 △광주 영상 9도 △대구 영상 10도 △부산 영상 12도 △제주 영상 9도 등이다.

대기질은 모처럼 쾌적하겠다. 미세먼지 농도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대부분 지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kds0327@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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