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그린포스트] 아침 내륙지방 안개…동해안・제주도 해안 너울 조심해야
[날씨는그린포스트] 아침 내륙지방 안개…동해안・제주도 해안 너울 조심해야
  • 김형수 기자
  • 승인 2020.02.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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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역 인근 거리 (김형수 기자) 2020.2.19/그린포스트코리아
선유도역 인근 거리 (김형수 기자) 2020.2.19/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김형수 기자] 오늘 아침 내륙에는 안개가 끼겠다. 동해안, 제주도 해안 등의 지역에서는 물결이 높이 일겠다.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내륙지방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교통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오늘 오전까지 동해 전해상과 남해동부 먼 바다에서는 바람이 35~60㎞/h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5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내일까지 동해안과 제주도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매우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시설물 관리와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겠다.

오늘 오전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강릉 1도 △대전 영하 2도 △대구 영하 1도 △부산 0도 △전주 영하 2도 △광주 영하 2도 △제주 3도 등을 기록하겠다. 오후에는 △서울 9도 △강릉 11도 △대전 10도 △대구 12도 △부산 12도 △전주 10도 △광주 11도 △제주 10도 등으로 기온이 오르겠다. 

오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강원도, 울산, 부산, 경남, 전남, 광주, 제주는 ‘좋음’ 수준을 나머지 지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alias@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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