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23일 소량의 눈·비라도 결빙...출근길 안전 유의
[날씨는 그린포스트] 23일 소량의 눈·비라도 결빙...출근길 안전 유의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12.22 17:43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린포스트코리아 DB
그린포스트코리아 DB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3일은 전날 저녁 9시부터 이날 오전 9시까지 강수가 예상돼 내린 눈이나 비가 결빙되는 곳이 많겠다.

특히 강수량이 기록되지 않을 정도의 매우 적은 양에도 도로가 얼어 미끄러운 곳이 많으니, 출근길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중부지방·전북·경북서부내륙·서해5도·울릉도는 5mm 내외 강수가 예상되고 독도는 24일까지 5mm 내외 강수가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4~6도, 낮 최고 기온은 4~13도가 되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상 4도 △춘천 영상 2도 △강릉 영상 5도 △청주 영상 4도 △대전 영상 3도 △전주 영상 5도 △광주 영상 2도 △대구 0도 △부산 영상 6도 △제주 영상 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5도 △춘천 영상 7도 △강릉 영상 10도 △청주 영상 6도 △대전 영상 5도 △전주 영상 7도 △광주 영상 9도 △대구 영상 10도 △부산 영상 13도 △제주 영상 1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오전에는 80㎍/m³ 미만 ‘보통’을, 오후 들어 30㎍/m 미만 '좋음'을 보이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오전에는 75㎍/m³ 미만 ‘나쁨’을 보이다 오후에 35㎍/m³ 미만인 '보통'을 회복하겠다.

jhl@greenpost.kr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