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20일 국지적 눈·비...영하권 날씨 만나 결빙
[날씨는 그린포스트] 20일 국지적 눈·비...영하권 날씨 만나 결빙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12.19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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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은 새벽에 국지적으로 내리는 눈 또는 비가 영하권 날씨와 만나 결빙되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이재형 기자) 2019.12.19/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일 아침에는 지역에 따라 전날 늦은 밤부터 내린 비 또는 눈이 영하권 기온을 만나 결빙되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0~3시)에 경기남부 서해안, 자정부터 오전 9시 사이에는 충남과 충북남부, 전북에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20일 아침 최저 기온은 -7~2도, 낮 최고 기온은 1~10도가 될 전망이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춘천 영하 3도 △ 강릉 영상 1도 △청주 영하 1도 △대전 영하 2도 △전주 영상 2도 △광주 영상 1도 △대구 영하 1도 △부산 영상 1도 △제주 영상 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1도 △춘천 영상 3도 △강릉 영상 8도 △청주 영상 3도 △대전 영상 3도 △전주 영상 5도 △광주 영상 6도 △대구 영상 6도 △부산 영상 9도 △제주 영상 9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80㎍/m³ 미만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서울·인천·경기·강원·세종·충북·충남·대전 등은 35㎍/m³ 미만인 '한때나쁨'을, 나머지 지역은 35㎍/m³ 미만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hl@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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