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조심해·약속해·깨끗해” 디자인 공모전
해수부, “조심해·약속해·깨끗해” 디자인 공모전
  • 이주선 기자
  • 승인 2019.11.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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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접수
(자료 해양수산부) 2019.11.12/그린포스트코리아
'2019 낚시안전 디자인 공모전' 포스터 (자료 해양수산부) 2019.11.12/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낚시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의식을 높이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다음 달 5일까지 ‘2019년 낚시안전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낚시안전의 중요성과 안전 실천의식 고취'를 주제로 △광고 △웹툰 △카드뉴스 등의 분야에서 재미있고 참신한 작품을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국민 누구나 낚시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편의 수상작은 낚시안전 캠페인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한편, 낚시 관련 온라인 매체 등에 게시하거나, 관계기관에서 교육·홍보자료 등으로 이용된다.

해수부 관계자는 “낚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공모전에 국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개최와 함께 해수부는 11일부터 출조 버스를 이용하는 낚시인을 대상으로 낚시안전수칙과 승선 신고 앱(App) ‘낚시해’를 홍보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어린이 구명조끼 체험, 치어럽(Love) 밴드(어린 물고기의 포획금지 체장이 표시된 밴드) 배포 등을 하고 있다.

leesu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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