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이모저모
2019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 이모저모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11.0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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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 드론, 비행 택시, 자율주행차 체험 등 각종 프로그램 진행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2019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의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는 서울 상암문화광장.(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교통시스템의 미래상을 미리보는 ‘2019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가 8‧9일 양일간 진행된다.  

이번 엑스포의 전시 파트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상암문화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국의 우버(Uber), 중국의 이항 등 전 세계 첨단 스마트모빌리티 기업의 사례와 국내에서 개발한 기술을 다채롭게 마련했다.

이날 전시장에선 중국의 이항(EHANG)과 독일의 볼로콥터(Volocopter)의 현재 상용화된 유인 드론 실물, 우버 엘리베이트의 비행 택시 ‘우버에어’ 모형과 VR체험기기 등 미래 ‘하늘길’의 국제적 실용화 사례를 관람할 수 있다.

또 서울대학교와 성우모바일이 공동 개발한 자율주행차량, 5G와 C-ITS기술이 결합된 자율주행셔틀버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단, 탑승 프로그램은 사전 등록을 하거나 현장에서 등록해야 시승할 수 있다.

이외 자율주행 택배로봇 시연, 티머니의 안면 인식으로 승차료를 지불할 수 있는 ‘MaaS(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 퍼스널 모빌리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중국의 모빌리티 업체 이항(EHANG)의 유인드론 'Ehang 216'.(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독일 모빌리티 기업 볼로콥터의 'Volocoptor'.(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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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볼로콥터에 탑승하고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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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우버 엘리베이트'의 비행 택시 플랫폼인 '우버 에어'의 탑승 시 환경을 담은 VR콘텐츠를 체험해보고 있다.(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번 엑스포에선 시민들에게 자율주행 차량을 탑승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아래는 자율주행 차량의 내부 환경. 사람이 손을 대지 않아도 차량이 스스로 주행하고 있다.(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홍익대학교 학생들이 결성한 팀 '러스프'는 무인 택배 배송 로봇을 제작했다. 사진은 전기모터로 구동되고 GPS와 라이다 비전으로 가동되는 로봇 모델들의 모습. 아래 로봇은 전시장의 환경이 고층 건물이 많은 탓에 GPS가 오류를 일으켜 잠시 자율주행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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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 언맨드솔루션이 제작한 자율주행셔틀. 언맨드솔루션은 셔틀을 12월 동안 무료로 상암 DMC일대에 운행할 계획이다.(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신 모델 EQC400.(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티머니에서 개발한 안면인식-QR코드-NFC연동한 MaaS 대중교통 결제 시스템. 박원순 시장이 안면인식으로 승차하는 시스템을 체험해보고 있다.(사진 아래).(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시민들이 전시장에서 전동휠 등 퍼스널 모빌리티 기기를 체험해보고 있다.(이재형 기자) 2019.11.8/그린포스트코리아

 

silentrock91@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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