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개선점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 개선점은?
  • 안선용 기자
  • 승인 2019.11.0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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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RPS 제도의 현황과 개선방향’ 주제 포럼

 

[그린포스트코리아 안선용 기자] 기후변화센터와 전력포럼이 오는 8일 서울 강남 엘타워에서 ‘RPS 제도의 현황과 개선방향’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RPS’란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로, 제도 운영기관과 전문가를 통해 현황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국내 신재생 환경에 최적화된 개선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조상민 에너지경제연구원 신재생에너지연구실장이 주제발표한다. 김병학 한국수력원자력 팀장, 김소희 기후변화센터 사무총장, 민영재 신재생에너지협회 팀장, 백철우 덕성여대 교수, 조기선 한국전기연구원은 패널로 나선다. 

기후변화센터에 따르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의 20%를 달성하겠다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 정책에 맞춰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를 위해서는 국내 실정에 최적화된 RPS 제도운영과 방향성에 대한 검토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as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