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생물자원관-지재연 업무협약...“해양자원 확보 노력”
해양생물자원관-지재연 업무협약...“해양자원 확보 노력”
  • 이주선 기자
  • 승인 2019.11.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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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생물자원·생물자원 주권화 전략 공동 연구
(사진 국립지식재산연구원) 2019.11.01/그린포스트코리아
1일 서울 세종호텔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해양생물자원관과 한국지식재산연구원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국립지식재산연구원) 2019.11.01/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주선 기자] 해양생물자원 공동연구 체계 구축과 생물자원 주권화 전략 연구를 위해 해양생물자원관과 지식재산연구원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외 해양생물 관련 지식재산권 조사‧연구 △연구개발 관련 전문가 공동 활용 △공동 학술행사 및 정보자료의 상호 교환 △해양생물 및 지식재산권 전문가 역량개발 프로그램 공동 개발 △홍보·교육·시설 사업 등을 함께 추진한다.

권택민 지식재산연구원장은 “두 기관의 공동연구를 통한 협력과 노력이 우리나라 해양생물자원의 다양성 확보와 주권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추진되는 협력 활동에 아낌없이 지원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leesun@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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