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공사 “친환경적 매립지 운영과 주변지역 환경개선에 최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직원이 악취검사를 위한 시험분석을 진행 중이다. (사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직원이 악취검사를 위한 시험분석을 진행 중이다. (사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송철호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가 최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주관으로 실시한 ‘2019년 악취분야 숙련도시험’에서 6년 연속 전 항목 ‘만족’평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악취분야 숙련도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전국 80여개 악취검사기관을 대상으로 시험검사능력 향상 및 데이터 신뢰도 제고를 위해 시료채취능력과 시험분석능력을 매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박정현 SL공사 연구개발처장은 “그동안 시험분석품질시스템을 운영하고 측정분석인력의 전문성 향상과 데이터 신뢰도 제고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분석역량을 강화해 친환경적인 매립지 운영과 주변지역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L공사는 올해 미국 환경자원학회가 주관한 국제숙련도시험에서도 최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song@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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