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지역사회 힘 되는 ‘청렴 알리기’ 박차
해양환경공단, 지역사회 힘 되는 ‘청렴 알리기’ 박차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9.10.14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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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몰 페스티벌 청렴클러스터 활동 참여
청렴클러스터에 참여한 기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양환경공단 제공)
청렴클러스터에 참여한 기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양환경공단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송철호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가락몰 페스티벌 청렴클러스터’ 활동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청렴클러스터 활동에는 해양환경공단을 비롯한 관련 8개 관공서 및 공공기관이 참여했고 ∆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청렴 OX 퀴즈 등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나섰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서는 공공기관의 선도적 노력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청렴사회 구축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송파지역 청렴클러스터’는 해양환경공단, 송파구청,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수협중앙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산림조합중앙회, 흥사단으로, 총 8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청렴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song@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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