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위한 ‘바다 힐링 교육’ 열렸다
장애인 위한 ‘바다 힐링 교육’ 열렸다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9.09.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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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교육원, 부경대 링크플러스사업단과 ‘장.보.고 프로그램’ 진행
해양환경공단-부경대 링크플러스사업단, 지역사회 해양환경교육 활성화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양환경공단 제공)
이번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해양환경공단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송철호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은 28일 부경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과 공동으로 ‘장.보.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장.보.고 프로그램’은 ‘장애인을 위한 보고 듣고 체험하는 바다 힐링 프로그램’의 줄임말로 장애인 가족을 위한 해양체험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부산 한울장애인자활센터와 연계해 장애인 가족 회원 대상으로 거제 다대 어촌체험마을에서 갯벌 체험과 해안정화활동, 비치코밍을 활용한 가족 바다액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조찬연 해양환경교육원장은 “소외계층 대상 지역혁신 대표 교육 사업으로 장.보.고 프로그램이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계층이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과 부경대학교 링크플러스사업단은 지난해 지역사회혁신사업 공동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해양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song@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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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예나 2021-07-10 22:05:40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인한 다양한 계층에 대한 기회 마련이 굉장히 좋은 취지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여러 계층을 대상으로 한 여러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