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크와 아라뱃길에서 체험하는 ‘친환경교육’
드림파크와 아라뱃길에서 체험하는 ‘친환경교육’
  • 송철호 기자
  • 승인 2019.09.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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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공사-워터웨이플러스 환경교육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드림파크와 아라뱃길이 어우러진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드림파크와 아라뱃길이 어우러진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송철호 기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는 27일 ㈜워터웨이플러스와 ‘드림파크와 아라뱃길이 어우러진 환경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SL공사가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지역사회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다채롭고 흥미롭게 구성키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를 통해 주변지역 어린이·청소년들에게 SL공사의 ‘야생화단지 자연환경’과 워터웨이플러스의 ‘아라뱃길 수생태환경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친환경 현장체험활동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송동민 SL공사 문화공원처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의 환경인프라를 활용한 더 나은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ng@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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