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공사,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추진한다
난방공사,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추진한다
  • 안선용 기자
  • 승인 2019.09.27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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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에너지공공기관 감사협의회 개최...17개 기관 참여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6일 성남 분당 본사에서 17개 기관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6차 에너지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기관별로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6일 성남 분당 본사에서 17개 기관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6차 에너지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기관별로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지역난방공사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안선용 기자] 한국지역난방공사는 26일 성남 분당 본사에서 17개 기관 상임감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제6차 에너지공공기관 감사협의회’를 열고, 기관별로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안전감찰 사례공유 및 토론을 통한 안전부패 근절방안, 에너지 공공기관간 감사업무 정보공유 및 감사품질 향상,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기회 확대 및 유기적 협업체계 구축 등이 논의됐다. 

난방공사는 ‘범정부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 참여기관으로서 안전분야 부패 유발요소에 대한 안전감찰 활동과 기획재정부로부터 우수평가를 받은 감사제도 등을 소개했다.

난방공사 황찬익 상임감사위원은 “이 자리는 에너지 공공기관들의 감사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특히 안전분야는 조금만 긴장을 늦춰도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부분으로 올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반부패·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sy@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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