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풀무원, 클라우드 기반 '간편식 자동조리' MOU
LG전자-풀무원, 클라우드 기반 '간편식 자동조리' MOU
  • 양승현 편집위원
  • 승인 2019.09.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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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오스 광파오븐
LG디오스 광파오븐

[그린포스트코리아 양승현 편집위원] LG전자가 25일 풀무원식품과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간편식 자동조리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LG 씽큐'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서버를 연동,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풀무원 간편식을 광파오븐에서 자동으로 조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씽큐 앱의 카메라로 풀무원 간편식의 포장지 앞면을 촬영한 뒤 스마트폰 화면의 '조리하기' 버튼을 누르면 조리 시간·온도 등의 정보가 클라우드 서버에서 와이파이(WiFi)가 탑재된 광파오븐으로 전달, 자동으로 조리하는 방식이다.

LG전자와 풀무원식품은 이달부터 핫도그, 만두, 죽 등 18개 품목을 대상으로 자동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yangsangsa@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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