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연 금리 최대 8% 적금 상품 출시
LG U+, 연 금리 최대 8% 적금 상품 출시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9.1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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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저축은행과 제휴...통신 요금 월 5만원 이상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제휴하여 최대 연 8%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제휴 적금 상품 ‘U+웰컴투에이트(8)’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LG유플러스 제공) 2019.9.19/그린포스트코리아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제휴하여 최대 연 8% 금리 혜택을 제공하는 금융 제휴 적금 상품 ‘U+웰컴투에이트(8)’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LG유플러스 제공) 2019.9.19/그린포스트코리아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제휴해 최대 연 8% 금리를 적용하는 금융 제휴 적금 상품 ‘U+웰컴투에이트(8)’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U+웰컴투에이트는 통신 업계 제휴 상품 중 최고 금리를 제공하는 12개월 정기적립식 적금 상품이다.

모집시기는 23일 9시부터 4주간이며, 모집규모는 매주 월요일 선착순 5000명씩 받아 총 2만명이다. 가입 대상은 나이 만 19세 이상, 월 5만원 이상의 요금제(VAT 포함)를 이용 중인 LG유플러스 가입자다.  

silentrock91@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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