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흐리다 차차 맑음...일교차 커 '주의'
[날씨는 그린포스트] 흐리다 차차 맑음...일교차 커 '주의'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9.16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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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중부지방은 낮부터 맑다.(이재형 기자)
16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 많고 중부지방은 낮부터 맑다. (이재형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한 주를 여는 16일은 낮부터 쏟아지는 강한 햇살에 일교차가 심한 하루가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오전부터 흐리다 중부지방부터 차차 갠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걸치는 남부권에는 습한 동풍이 유입돼 이른 오전까지 약한 비가 오겠다.  

이날은 일교차가 심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낮 동안 일사에 가열된 지표면이 해가 지고 다시 식으면서 일교차가 최대 9도까지 벌어지겠다.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은 15~22도, 낮 기온은 23~2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상 20도 △춘천 영상 17도 △강릉 영상 17도 △대전 영상 20도 △청주 영상 21도 △대구 영상 19도 △광주 영상 22도 △전주 영상 21도 △부산 영상 21도 △제주 영상 23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29도 △춘천 영상 28도 △강릉 영상 25도 △대전 영상 28도 △청주 영상 28도 △대구 영상 28도 △광주 영상 28도 △전주 영상 29도 △부산 영상 27도 △제주 영상 27도 등이다. 

전국이 대체로 미세먼지 ‘좋음’ 수준을 보여 대기질이 종일 쾌적하겠다.


silentrock91@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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