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10일 전국 흐림...연휴 전까지 비소식 계속
[날씨는 그린포스트] 10일 전국 흐림...연휴 전까지 비소식 계속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9.09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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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은 전국 곳곳에서 아침부터 비소식이 있겠다.(최진모 기자)
10일은 전국 곳곳에서 아침부터 비소식이 있겠다.(최진모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10일은 전국이 흐리고 중부를 중심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겠다.

기상청은 9일 "내일은 중부권에 형성된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부터 많은 비가 예상된다"라고 예보했다.

이날부터 11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 경기, 강원영서, 서해5도 100~200mm △강원영동, 충청, 경북내륙 30~80mm △전라, 경상(경북내륙 제외), 울릉도, 제주 5~40mm 등이다.

10일 기온은 북태평양 고기압이 몰고 온 고온다습한 공기가 한반도 남쪽에서 유입되면서 평년보다 3~4도 더 오른다.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 20~24도, 낮 기온은 24~33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영상 23도 △춘천 영상 22도 △강릉 영상 22도 △대전 영상 24도 △청주 영상 24도 △대구 영상 24도 △광주 영상 23 △전주 영상 24도 △부산 영상 24도 △제주 영상 24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28도 △춘천 영상 26도 △강릉 영상 26도 △대전 영상 30도 △청주 영상 31도 △대구 영상 33도 △광주 영상 30도 △전주 영상 31도 △부산 영상 30도 △제주 영상 30도 등이다. 

10일 대기질은 전국이 종일 미세먼지 ‘좋음’ 수준으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하겠다.

silentrock91@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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