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야? 냉장고야?" 삼성 비스포크 '슈퍼픽션 에디션' 눈길
"그림이야? 냉장고야?" 삼성 비스포크 '슈퍼픽션 에디션' 눈길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8.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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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갤러리에서 이번 주말까지 전시
(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서울 인사동 인사 아트센터에 마련된 아트 슈퍼마켓의 모습. 사진의 제품은 '건배하는 스콧과 프레디'이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삼성전자가 23일부터 사흘간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냉장고 비스포크의 슈퍼픽션 에디션을 전시한다.

비스포크 슈퍼픽션 에디션은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3층에 마련된 '아트 슈퍼마켓'에서 볼 수 있다. 아트 슈퍼마켓은 '예술과 상품의 결합'을 주제로 서울옥션 프린트베이커리가 기획한 아트페어다. 

이날 선보인 비스포크 슈퍼픽션 에디션은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 콜라보한 제품으로 닉, 프레디, 스콧 등 캐릭터가 제품 외면에 그려졌다. 카드놀이, 휴식, 테니스 등 주제별 일러스트를 산뜻한 컬러로 장식해 눈길을 끈다. 

슈퍼픽션 에디션은 이달 초 출시돼 앞으로 1년 간 한정판매된다. 제품 모델은 1도어, 2도어, 4도어 키친핏 등 10개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174만9000원에서 419만9000원까지 다양하다.

(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아트 슈퍼마켓' 삼성 비스포코 전시장 전경.(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제품 '카드놀이를 하는 스콧과 프레디'. 4도어 키친핏 비스코프 냉장고가 사용됐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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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커피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있는 닉'. 1도어 비스포크 냉장고 3대가 사용됐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제품 '커피 브레이크 타임을 갖고 있는 닉'의 냉장고 문을 열어 젖힌 모습.(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제품 '차고에 있는 프레디'. 1도어 비스포크 냉장고 3대가 사용됐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제품 '휴식을 취하고 있는 닉'. 2도어 키친핏 비스포크 냉장고가 사용됐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제품 '테니스를 치는 스콧'. 2도어 제품이 사용됐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제품 '테니스를 치는 스콧'. 2도어 비스포크 냉장고가 사용됐다.(이재형 기자) 2019.8.23/그린포스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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