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그린포스트] 태풍 가고 다시 무더위...전국 흐리고 내륙에 비
[날씨는 그린포스트] 태풍 가고 다시 무더위...전국 흐리고 내륙에 비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8.16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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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전국 (이재형 기자)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이재형 기자)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 최고기온은 다시 2~4도 올라 더워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 하늘이 흐리고 강원, 충북, 전라, 경상내륙 일대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다시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낮 최고기온이 31도 이상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 현상이 전개된다. 동해안과 남부 내륙 일부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될 수 있겠다. 전국적으로 아침 기온은 24~26도, 낮 기온은 30~3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주요 지역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상 24도 △춘천 영상 25도 △강릉 영상 25도 △대전 영상 26도 △청주 영상 26도 △대구 영상 26도 △광주 영상 25도 △전주 영상 25도 △부산 영상 24도 △제주 영상 26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영상 31도 △춘천 영상 31도 △강릉 영상 33도 △대전 영상 31도 △청주 영상 31도 △대구 영상 34도 △광주 영상 32도 △전주 영상 31도 △부산 영상 30도 △제주 영상 31도 등이다.    

16일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좋음' 상태를 보여 대기질이 쾌적하겠다.  

silentrock91@green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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