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연료전지 사업부문 등 분할
두산, 연료전지 사업부문 등 분할
  • 안선용 기자
  • 승인 2019.08.1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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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임시주총서 결정


[그린포스트코리아 안선용 기자] 두산이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연료전지 사업부문의 두산퓨얼셀㈜(가칭)과 OLED, 전지박, 동박, 화장품, 제약소재 등 사업부문의 두산솔루스㈜(가칭)를 별도 분할한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10월 1일.

이는 각 분할하는 사업의 성장성을 고려해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asy@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