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1000만가입자 기념 '5% 정기예금' 1초 만에 완판
카카오뱅크 1000만가입자 기념 '5% 정기예금' 1초 만에 완판
  • 양승현 편집위원
  • 승인 2019.07.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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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금액 100만∼1000만원...100억원 규모

[그린포스트코리아 양승현 편집위원]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가 계좌 수 1000만 돌파를 기념. 연 5% 금리로 특별판매한 정기예금이 1초 만에 완판됐다.

22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에 시작한 100억원 규모 특별 정기예금 판매가 거의 개시와 동시에 마감됐다는 것.

첫날 상품으로 내놓은 이날 정기예금은 카카오뱅크 1년 만기 예금의 2.5배인 연 5%(세전) 이자를 주기로 했고 가입금액은 100만∼1000만원이었다.

카카오뱅크는 접속자가 몰릴 것에 대비, 지난 15∼21일 사전 응모 고객을 받아 별도 링크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23일은 카카오뱅크 체크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1만명에게 CGV 영화표를, 24일에는 '26주 적금'을 새로 개설한 고객에게 두배 이자를 준다.

카카오뱅크는 계좌 개설 고객 10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이번 주 '카카오뱅크 천만 위크' 이름으로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yangsangsa@green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