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본고장에서 만나는 ‘페라리의 세계'
이탈리아 본고장에서 만나는 ‘페라리의 세계'
  • 이재형 기자
  • 승인 2019.07.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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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마라넬로 공장 부근서 전시회…최신 모델 'SF90 스트라달레' 등 선봬
‘페라리의 세계(Universo Ferrari)’ 전시회에서 선보일 'SF90 스트라달레'.(사진 페라리 제공)
‘페라리의 세계(Universo Ferrari)’ 전시회에서 선보일 'SF90 스트라달레'.(사진 페라리 제공)

 

[그린포스트코리아 이재형 기자] 세계적인 슈퍼카 페라리가 오는 9월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페라리의 세계(Universo Ferrari)’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과거에서 현재까지 페라리의 행보를 대중에게 선보이는 이번 전시회에서 페라리는 브랜드 역사상 처음 대중에게 신차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회는 마라넬로 페라리 공장 부근에 조성된 특별 전시관에서 열리며 클래식 카부터 레이싱 모델, 최신 라인업에 이르기까지 페라리의 모든 역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지난 5월 출시된 페라리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도 전시된다. 해당 모델은 페라리의 가장 최신 모델로 국제 모터쇼를 제외하면 전시를 통해 대중에게 처음 공개되는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전시관 정보는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silentrock91@greenpost.kr